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전국 9개 지역에 총 14개 지부가 있습니다.
사단법인 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소비자주권 확립을 위한 바른 정보제공과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소비자기본법」제29조 및 동법 시행령 제23조에 의거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등록된 비영리 소비자단체로서 소비자의 기본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1994년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명칭으로 개원하였습니다. 「소비자기본법」 제5장 제28조(소비자단체의 업무 등)에 의거해 소비자 권익과 관련된 시책의 건의, 소비자교육, 물품 등의 규격·품질·안전성·환경성에 관한 시험·검사 및 가격 등을 포함한 거래조건이나 거래방법에 관한 조사·분석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소비가 유통을 변화시키고, 유통이 생산을 변화시키며, 생산이 시장을 변화시킨다.”는 모토 아래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행동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하여 소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소비자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