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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비점오염관리주간 캠페인 (06.23)
작성자 : 충남지부(consumer1372@hanmail.net) 작성일 : 2019.06.27 조회수 : 174 추천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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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비자공익네트워크 비점오염원 관리주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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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비자공익네트워크(대표 손순란)20190622() 소비자공익네트워크 모니터요원 30명과 비점오염원을 줄이기 위한 홍보를 위해 천안시가 관리하는 인공습지가 조성된 물총새 공원에서 장마철 대비 비점오염원 관리주간(624~30일까지)을 위한 하천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환경부에서는 장마철 집중 호우와 태풍 등에 대비하여 24일부터 30일까지 비점오염원 관리주간으로 지정 비점오염물질 발생을 줄이기 휘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 한다. ‘비점오염은 오염원의 배출 지점을 특정할 수 없는 오염으로, 불특정 다수에 의해 도로, 농경지 등에 오염물질이 배출되어 빗물과 함께 하천으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고 2015년 기준으로 전국 수계에 유인되는 수질오염 원인물질의 약 67%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환경부는 특정시설에 대한 책임만을 고려하기 보다는 오염물질과 그에 따른 관리 및 이용 과정 에 따른 전 과정에서 책임을 모든 사회 구성원에 부여하는 것이 옳다.

모든 국민이 지속가능한 공동체 의식을 발휘해 비점오염원에 대해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가 필요한 이유이다. 일상생활 속 비점오염원을 줄이는 방법으로는 공사장폐기물관리, 애완동물과 산책 시 비닐봉지 챙겨서 배변수거, 도로변 빗물받이에 담배꽁초, , 휴지 등 버리지 않기, 유기농 퇴비 사용하기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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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순란 대표는 장마 시 집중호우가 오면 빗물과 함께 도로변, 하천 주위의 쓰레기들이 하천으로 유입되어 하천의 수질 오염이 될 뿐만 아니라 여름철에 녹조의 원인으로 될 수 있다 이런 비점오염원을 조금이라도 줄이려면 시민들이 모두 함께 마음을 합쳐 노력해야만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소비자공익네트워크는 이날 캠페인에 이어 오는 29일 아침 6시에 천안시 비점오염저감 시설이 있는 아름드리공원에서 정화활동 및 캠페인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환경부와 환경보전협회의 후원으로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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