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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갑 티슈(미용티슈)’의 비닐 사용 줄이기 방안 간담회’ 개최
작성자 : 본부(sobis@chol.com) 작성일 : 2020.06.23 조회수 : 114
파일첨부 : 1.jpg 보도자료_갑티슈 간담회(최종).hwp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갑 티슈(미용티슈)’의 비닐 사용 줄이기 방안 간담회개최

 

 

  - 친환경 소비문화 구축을 위하여 일상생활 속 작은 개선으로 ‘비닐 사용 줄이기 실천 운동’차원의 소비자-기업-전문가 커뮤니티 진행
  - 친환경 소비문화 구축을 위한 일상생활 속 비닐 사용 줄이기 운동의 일환
  - 갑 티슈(미용티슈) 비닐 사용 줄이기 방안 및 환경을 고려한 포장 방법 논의

 

 

《 주 요 내 용 》

 

◈ 갑 티슈(미용티슈)의 비닐 사용 줄이기 방안 간담회

 ㅇ 일 시 : 2020년 6월 26일(금) 14시 ~ 16시
 ㅇ 장 소 :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세미나실 (주소 :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6길 11, 우대빌딩 B1)
 ㅇ 주관・주최 :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ㅇ 토론주제 : 갑 티슈(미용티슈)의 비닐 사용 줄이기 방안 및 환경을 고려한 포장 방법 논의 등
 ㅇ 참석자 : 환경부, 학계, 언론, 사업자, 소비자 등 20여명

 

 

 ○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는 2020년 6월 26일(금) 14시~16시까지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세미나실에서 친환경 소비문화 구축을 위한 일상생활 속 비닐 사용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갑 티슈(미용티슈)’를 주제로 비닐 사용 줄이기 방안 간담회’를 진행한다.

 ○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 변화, 플라스틱 폐기물로 인한 해양오염 등 환경문제는 날로 더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일회용품 규제가 크게 완화되고 ‘제2의 쓰레기 대란’을 우려하는 상황도 나타나고 있다.

 ○ 환경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이며 소비자들도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나 장바구니 사용과 같이 실생활에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소비문화 구축을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소비자 스스로 책임 있는 소비문화를 확산하고,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 

 ○ 이에 본 단체에서는 일상생활 속 비닐 사용 줄이기 운동을 추진 중에 있으며, 지난 3월, 소비자 1,186명을 대상으로 “‘갑 티슈’에 대한 소비자인식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조사기간 및 방법 : 2020년 3월 11일~3월 17일, 직접대면조사 및 온라인 조사).

  - 조사결과, 갑 티슈 입구의 비닐은 폐기시 분리 배출해야 하나, 가정에서는 비닐을 제거치 않고 버리는 경우가 52.9%로 나타났으며, 그 이유로는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못해서’가 53.3%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 소비자들 또한 갑 티슈 입구의 비닐이 필요하지 않다(필요하지 않다+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이 53.9%로 나타나 비닐이 굳이 왜 필요한지 의문을 제기하는 소비자들이 절반 이상이었다.

 ○ 따라서 본 단체에서는 갑 티슈 입구의 비닐 사용을 주제로 이해관계자들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 이번 간담회는 (사)한국녹색제품협회 오장환 부회장을 좌장으로 하여,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이혜영 본부장이 “‘갑 티슈’에 대한 소비자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또한 토론자로는 환경부 자원순환정책과 강승희 공업사무관, 명지대학교 조성경 교수, 환경일보 김익수 대표, 유한킴벌리 김진희 본부장, 깨끗한 나라 이우영 책임이 참여한다.  

 ○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은 “갑 티슈의 비닐 사용 줄이기는 어떻게 보면 아주 작은 부분일 수도 있지만, 생활 속 작은 부분에서부터 변화의 시작이며, 이것이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 가 될 수 있다.”면서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사업자들이 갑 티슈뿐만 아니라 다른 제품에 있어서도 No(노)비닐 포장을 목표로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적극적으로 생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 붙임.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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