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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책연구팀 이메일 sobis@chol.com
작성일 2016-06-29 조회수 17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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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서포터즈] [용인외대부고,숙명여고,반포고,대원외고]재생용지 사용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실태조사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 청소년서포터즈가 재생용지 사용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실태 조사에는 용인외대부고,숙명여고,반포고,대원외고 학생들이 참여했다.

 

주제선정이유> 학교생활을 통해 백색복사용지 사용의 낭비를 늘 목격하면서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함을 고민하게 되어 이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한 해 복사지 사용량은 29천만kg으로 날마다 63빌딩 약 53개 높이의 복사지를 사용한다. 문제는 학교든 회사든 사용하는 종이의 45% 정도가 출력한 그 날 쓰레기통으로 들어간다는 사실이다. 즉 한 해 쓰는 복사지는 나무 7백만 그루인 셈인데 결과적으로 315만 그루가 그렇게 허망하게 사라지는 것이다. 만일 복사지를 재생용지로 10%만 바꿔도 해마다 27만 그루의 나무를 살릴 수 있는 것이다.

 

 

 

탐구목적> 학교와 공공기관에서의 복사용지 사용실태를 설문조사를 통해 파악하고, 현재로서는 가격이 백색복사지보다 비싼 재생용지를 좀 더 일반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본다. 특히 재생용지가 유해하다는 잘못된 인식에 대한 개선을 위한 홍보와 교육 방안을 검토해 본다.

 

 

 

활동계획> 실태파악을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학교와 공공기관에서의 백색복사용지 사용량 실태조사를 우선적으로 실시한다. 이러한 자료들을 근거로 통계처리를 통해 복사용지의 사용실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한다. 또한 현재 유통되고 있는 재생복사용지의 가격을 조사하고 규모의 경제측면에서 재생용지의 점유율과 가격과의 상관관계를 확인해 본다. 특히 환경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재생용지에 대해서 적극 알리고 소비유도를 이끌어낸다.

 

 

 

기대효과> 일상생활에서 무심히 사용하고 버려지는 복사지가 사실은 살아있었던 아름다운 나무였다는 사실을 인식하면서, 자연과 공존하는 바람직한 소비생활을 이끌어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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