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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책연구팀 이메일 sobis@chol.com
작성일 2018-10-02 조회수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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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소비자가 바라 본 통신서비스 소비자정책 토론회』 개최

소비자공익네트워크-소비자가 바라 본 통신서비스 포스터(업로드).jpg

 

 

 

 

소비자, 통신사업자, 정부, 국회가 함께 통신서비스 소비자 문제 해결에 나섰다!


 - 소비자 중심의 통신시장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


 - 4차 산업혁명시대의 통신서비스, 소비자는 무엇이 불편한가?

 

소비자가 바라 본 통신서비스 소비자정책 국회토론회가 오는 105() 9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경진 국회의원(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민주평화당)과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소비자공익네트워크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민 생활 속에 깊이 자리 한 통신서비스 시장에 대한 소비자 불만 유형이 무엇이며, 소비자의 불편불만을 호소하고 있는 과정에서 시장의 시그널로 어떻게 작동되고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

 

1372 통신 소비자 상담동향(소비자공익네트워크 본부장 이혜영)을 시작으로, 알뜰폰 소비자문제(소비자시민모임 사무총장 윤명)와 결합상품 소비자문제(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정지연), 통신서비스의 계약해지단계에서의 소비자문제(한국여성소비자연합 사무처장 김순복) 4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좌장인 강정화 회장(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통신서비스시장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소비자의 진정한 필요와 요구를 파악하고 제대로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1372소비자상담을 운영하고 있는 소비자단체들의 주제발표에 이어, 이번 토론회는 전영수 과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이용제도과), 고낙준 과장(방송통신위원회 통신시장조사과), 이성엽 교수(고려대학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최경진 교수(가천대학교 법학과), 신민수 공동대표(녹색소비자연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정경오 변호사(법무법인 한중), 류 용 팀장(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하창직 사무국장(한국알뜰통신사업자협회)이 토론에 참여하여 소비자 중심의 통신 시장이 되기 위한 다양한 정책 제안들이 개진될 예정이다.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통신시장이 되기 위해서는 소비자단체 뿐 만 아니라 통신사업자와 정책 관계자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만큼, 4차 산업혁명 시대인 만큼 소비자의 눈높이에서 통신서비스 시장에 대한 문제를 함께 점검하고 살펴 볼 필요가 있기에 다양한 통신이용자를 위한 개선방안들이 제안될 것을 기대된다.

 

한편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소비자공익네트워크 김연화 회장은 통신은 기업과 소비자 모두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유형의 소비자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도 크기에 소비자들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통신 이용자 보호 정책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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