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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책연구팀 이메일 sobis@chol.com
작성일 2018-01-23 조회수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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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합리적인 돼지고기 가격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2018년 1월 30일(화)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합리적인 돼지고기 가격정산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회장 김연화)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박완주 의원은 오는 1월 30일(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합리적인 돼지고기 가격정산’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 이날 토론회에는 ‘돈육 탕박등급제 정착을 위한 개선방안’을 주제로 ▲건국대학교 식품유통공학과 최승철 교수가 발표한다.


 ○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한국축산경제연구원 석희진 원장(좌장)을 중심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축산경영과 송태복 과장, ▲서울대학교 동물자원학과 김유용 교수, ▲축산물품질평가원 평가R&D본부 김병도 본부장, ▲한국농촌경제연구원 지인배 연구위원, ▲대한한돈협회 최성현 상무,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 이선우 사무국장, ▲한국축산물처리협회 이정희 부회장이 참석하여 돼지고기 가격정산 방식의 중요성과 등급제 개선 및 정착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 우리나라 돼지 도축은 작년 12월부터 도축과정 중의 위생상의 문제로 박피도축이 중단되면서 현재 탕박 도매거래만 형성이 되고 있어 농가와 식육포장처리업체간의 거래가격 기준은 탕박등급별 지육가격 또는 탕박지급율에 의한 생체정산이 되고 있다.


 ○ 그러나 부위별, 등급별 돈육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가격에 의한 거래가 이루어져야 판매자와 구매자 모두 거래과정에 만족할 수 있다. 또한 돼지고기 소비자 가격안정 및 돈육 품질향상 등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보다 합리적인 등급별 가격 결정 시스템이 신속히 정착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


 ○ 이번 토론회에서는 왜곡되어 있는 돼지고기 시장가격을 바로 잡아 돼지고기의 올바른 소비문화를 정착시키고, 도축 시 발생되고 있는 위생・안전 문제를 되짚어 봄으로써 소비자와 생산자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등급제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끝.


소비자공익네트워크(박완주의원실)-합리적인돼지고기-웹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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