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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정책연구팀 이메일 sobis@chol.com
작성일 2018-06-04 조회수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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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사성물질에 대한 위험통제의 현실과 국민보호방안 국회토론회』 개최

□ 라돈의 농도, 노출 기간, 흡연 습관에 따라 폐암 위험 달라져
 - 국민들이 원할 때 곧바로 정보와 행동을 요청할 수 있는 핫라인 운영 절실



 ○ 방사성물질에 대한 위험통제의 현실과 국민보호방안 국회토론회가 오는 6월 5일(화) 10시부터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 이언주 국회의원(바른미래당)과 국회 경제민주화정책 포럼 조화로운 사회가 주최하고 (사)소비자공익네트워크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인 라돈 위험을 국가가 어떻게 통제하고 있으며, 위험과 불안의 확산 과정에서 국민과 어떻게 커뮤니케이션 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룬다.


 ○ 좌장인 김연화 회장(소비자공익네트워크)은 “이번 토론회는 탁상공론에서 벗어나 국민들을 일상 속 방사능의 위험과 사회적 불안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조치가 필요한지 현실적인 제안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 정용훈(KAIST 원자력 및 양자공학과) 교수의 방사능 위험소통의 현실과 국민보호방안에 대해 발표에 이어, ▲안세창 과장(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 ▲김동호 과장(국기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과), ▲김용재 박사(원자력안전기술원 생활방사선안전실)의 공방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김철한 과장(고대안산병원 핵의학), ▲김진두 회장(과학기자협회 회장), ▲조성경 교수(명지대학교 교양학부)도 토론을 통해 라돈과 폐암과의 상관관계, 라돈 위험을 다루는 언론의 입장, 실내공기와 지하수 등의 라돈 관리와 국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조치, 커뮤니케이션의 방식 등에 대한 의견이 개진된다.


 ○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제품 뿐 아니라 실내공기의 라돈 관리의 시급성을 확인하고 국민들이 라돈과 라돈 측정, 라돈 농도를 낮추기 위한 방법을 원할 때 곧바로 구할 수 있는 핫라인 운영 등이 제안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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